| 제 목 | 진짜 너무 하잖아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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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빵 - 2026-07-17 오전 7:31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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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권이라니.. 주로의 식당??? 코스 돌고 돌아오면 끝이지 무슨 코스에 있는 식당을 다시 가요??? 사무국은 마라톤 하는 사람은 없나요??? 달리고 나면 식욕이 바로 도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짧게 달리는 사람들은 대회 끝나는 시간까지 어디서 뭐하라구요??? 땀투성이하고 식당 가면 반겨줄까요??? 집으로 바로 가면 씻고 긴장풀고 쉬는거지 식권들고 또 나오나요??? 굳이굳이 시간내 다음에 갈만한 맛집도 없잖아요 러너들에게 유용한 소모품을 주든지 일상에서 필요한 걸 제작하든지 진짜 하다못해 평상시 달릴때 입을만한 티셔츠만이라도... 이 대회를 기념할만한 그 무엇도 없잖아요 참가비만 다락같이 올려놓고... 4월 대회 그것도 불만인 사람 많던데 전 그 때 티셔츠 요즘도 입고 운동을 하고 같이 참가한 사람과 육개장도 맛있게 먹었어요 대회 풍경이 그대로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진짜 이건 그보다도 너무 실망인.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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